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최고 평가 획득하며 시장 지배력 과시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노조미 네트웍스가 글로벌 평가 기관 가트너의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호 플랫폼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 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을 입증했다.

▲ 가트너, CPS 보호 플랫폼 매직 쿼드런트
노조미 네트웍스(대표 에드가르 캡데빌)는 가트너(Gartner)의 ‘2026년 CPS 보호 플랫폼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노조미 네트웍스는 해당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가트너는 CPS 보호 플랫폼을 기업 IT 환경 외부의 생산 및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자산을 검색, 분류, 매핑하고 보호하기 위해 산업 프로토콜과 네트워크 트래픽 메타데이터 등을 활용하는 제품으로 정의하고 있다.
노조미 네트웍스의 플랫폼은 유선, 무선 및 산업제어시스템(ICS) 엔드포인트 전반에 걸친 자산 검색 기능과 취약점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노조미 네트웍스는 “신속한 이상 징후 탐지와 인공지능(AI) 기반 우선순위 지정 기능을 통해 기업 전체의 사이버 위험을 관리하고 완화 전략을 지원한다”며 “최신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다시 한번 리더로 선정된 것은 핵심 인프라 보안, 위험 완화 및 복원력 극대화에 지속적으로 헌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노조미 네트웍스는 가트너의 최신 고객 만족도 조사(Voice of the Customer)에서도CPS 보호 플랫폼 부문 ‘고객의 선택(Customers┖ Choice)’을 받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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