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정보통신기술 표준 개발, 보급 및 시험인증 지원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서, 1988년 설립 이후 우리나라 ICT 표준화와 시험인증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다.

TTA는 우리나라의 글로벌 디지털 전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표준 개발 고도화, 글로벌 리더십 강화, 신산업 분야 표준화·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국제협력 확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표준화, 신뢰받는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디지털 산업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기여해 나가고 있다.
TTA 주요 중점 분야
TTA는 ①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데이터 활용: 가명·익명·합성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기술지원 체계와 표준화, AI 프라이버시 보호기술 검증 방안 연구 ②AI 보안 검증: 생성형 AI, 딥페이크, AI 기반 신원인증 등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시험과 인증 체계 구축 ③ 재난 및 공공안전 검증: 재난문자 고도화, 재난안전통신망, 철도통합무선망(LTE-R) 등 국민 안전과 직결된 시스템에 대한 전주기적 실증과 검증 등을 다룬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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