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AI는 기업 생산성을 혁신하고 있지만, 동시에 통제되지 않는 AI는 새로운 보안 리스크가 되고 있다. 잘못된 응답, 민감정보 유출,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는 기업의 AI 도입을 어렵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

[출처: 티냅스]
티냅스(Tynapse)는 AI 위에 작동하는 AI Trust Layer를 통해 AI의 모든 행동을 검증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 기업이 AI 리스크를 걱정하는 대신, 안전하게 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회사 Trust Layer Tynapse AI Trust Platform은 기업 AI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런타임 보안·거버넌스 플랫폼이다. SDK 한 줄로 기존 인프라에 통합되며, AI 에이전트의 모든 입출력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이 플랫폼을 통해 △민감정보(PII) 유출 탐지 및 차단 △ AI 환각·오답·탈옥 공격 실시간 방어 △내부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자동 검증 등이 가능하다.
9개 도메인 특화 판별 모델과 2단계 ‘Agent as a Judge’ 아키텍처로 97.8% 정확도, 0.2초 이내 개입을 실현한다. 모든 AI 의사결정을 기록하고 신뢰인증서(TAS)를 자동 생성해 유럽연합(EU) AI법(AI Act) 등 글로벌 규제 대응과 감사를 자동화한다.
[한세희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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