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관제 연동·IoT 재난 알림 통합안전 시스템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지니가치는 2016년 설립된 스마트시티 솔루션 및 통합 안전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공공 안전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지니가치, 오로라 IP 비상벨 [출처: 지니가치]
지니가치는 디지털 기술과 물리보안 시스템을 결합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기반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안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IoT 기반 재난 알림과 스마트 방송, 지자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등 스마트시티 환경에 적용 가능한 통합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오로라(Aurora) IP 비상벨은 지니가치의 대표 스마트시티 안전 솔루션이다. 전국 1만5000대 이상의 설치 실적을 기반으로 위급 상황 발생 시 시민과 지자체 관제센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긴급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고해상도 음성 통화와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해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IoT 기술을 활용한 재난 알림과 스마트 방송 기능을 함께 제공해 공공 안전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초희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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