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명지대 방산안보연구소의 류연승 소장, 정해균 사무국장, 김동선 박사 등이 참석하고 서울지역 방산보안협의회는 이재우 회장, 문장원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방산보안 및 방산기술보호’ 업무협약식 현장 [출처: 명지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방산보안 및 방산기술보호 분야의 정책 연구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인적교류,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방산안보연구소는 2015년 국내 최초로 방산보안 및 방산기술보호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금은 방위산업 육성 및 보호를 포괄하는 방산안보 개념을 주창하면서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명지대 대학원의 방산 및 보안 학과에 재학 중인 국방부, 방사청, 정보기관, 각군, 방산업체, 보안업체의 직원들과 긴밀히 협업하면서 정부와 기업체에서 필요한 현장 중심의 정책과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류연승 방산안보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소가 보유한 인적⋅물적 역량이 방산기업의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이를 통해 K-방산의 안보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는 대학원에 방산안보학과, 보안경영공학과, 국방인텔리전스학과를 개설해 방위산업, 국방 및 방산보안, 방산기술보호, 인공지능 분야의 석박사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방산안보연구소는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보호하기 위한 방산안보의 정책 및 기술을 연구한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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