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케이씨에스(KCS)는 양자암호 기반의 고신뢰 보안 하드웨어 및 통신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보안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이다.

▲ 케이씨에스, KMC100C. [출처: 케이씨에스]
케이씨에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양자난수생성기(QRNG)·물리복제방지(PUF)·양자내성암호(PQC)를 하나로 통합한 자체 보안 칩 QKEV7에 응집돼 있으며, 고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고도화된 보안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모든 제품은 국내 기술로 직접 설계 및 개발돼 보안의 독립성을 확보했으며, 국정원 KCMVP 최고 등급(2등급) 인증과 보안기능 확인서를 통해 국가 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기술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이러한 인증 기반의 장비는 국방,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국가 핵심 인프라 분야에서 그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
케이씨에스는 검증된 국산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IoT·드론·자율주행 등 글로벌 산업 전반으로 양자 보안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KMC100C는 TCP/IP 표준을 준수하는 이더넷 패킷 암호화 솔루션으로, 저전력 IoT 기기에 적용 가능한 구간 암호화 솔루션이다.
국정원 인증 암호칩 KEV7과 SKT-IDQ의 QRNG 칩이 내장돼 있으며, 별도의 개발 과정 없이 간단한 네트워크 설정 및 보안 설정을 통해 클라이언트와 서버 쌍방향의 암호통신 구성이 가능하다.
ARM Cortex-M3 프로세서와 국정원 KCMVP 검증필 암호모듈을 탑재해 데이터 암호화, 키 생성·교환, 전자서명, 인증, 무결성 검증 기능을 수행한다.
또 AES·ARIA, ECC-256, SHA-256과 함께 양자내성암호 Kyber, Dilithium을 지원해 차세대 보안 위협에 대응이 가능하다.
또 QRNG와 TRNG 기반 암호키 생성 및 PUF(물리적 복제 방지) 기술을 적용해 복제와 위변조를 방지하며, 2포트 이더넷과 NAT 기반 망 분리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40℃~85℃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해, 공공기관·국방·IoT·영상보안 등 고신뢰 보안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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