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위즈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내부 정보 보호 전문 기업이다.

▲ 위즈코리아,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 [출처: 위즈코리아]
내부 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에 최적화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의 보안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데이터 보호법에 대응하는 고도화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고지능화되는 내부자 위협으로부터 기업의 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는 기업정보처리시스템에서 수행된 업무 내역에 대한 접속기록의 생성, 보관, 관리 및 이상 행위 탐지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IRM(Insider Risk Management) 솔루션이다.
위즈 트레이스 시리즈(WEEDS Trace Series)를 통해 JAVA·ASP·PHP·CS 등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 단 한 건의 누락 없이 완벽한 접속기록 생성이 가능하며, 내장된 AI 분석 기능을 통해 이상 또는 위험 행위자를 자동으로 탐지·추적·대응한다.
특히 자체 개발한 AI 모델은 조직 내 다양한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평소와는 다른 이상 행위나 민감 정보 접근 같은 잠재적 위협을 정밀하게 식별함으로써 위험이 실제 피해로 이어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if)


.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