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오즈레이(OZRAY)는 국내에서 적외선 카메라를 직접 개발·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자체 연구개발 및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SWIR 및 초분광·MWIR·LWIR(열화상) 전 파장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오즈레이, 열화상 카메라. [출처: 오즈레이]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산화에 성공한 MWIR 냉각형 카메라를 선보이며, 1,280×1,024 및 640×512 해상도를 지원해 타사 대비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인 비용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대드론 및 장거리 열화상 감시에 최적화돼 있으며, 국방·보안·감시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실내 화재 징후 감지용 듀얼 카메라(실화상+열화상)를 신규 출시해, 고해상도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2종 렌즈 옵션과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턴키 솔루션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조기 화재 대응 및 안전 관리 효율을 극대화한다.
열화상 카메라는 별도의 광원 없이 대상체의 온도를 기반으로 영상을 획득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야간 구분 없이 24시간 운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보안, 감시, 국방, 화재 예방, 설비 이상 감지, 머신비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열화상 단독 또는 열화상·실화상 듀얼 구성을 모델별로 제공하며, 168×120 화재 감지 전용 모델부터 384×288·640×480 고해상도 모델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전 제품은 비냉각식 방식으로 경제성을 갖췄으며, 온도 측정·렌즈 커스터마이징·실시간 스트리밍(RTSP)·카메라 제어/설정(ONVIF)·이더넷 기반 고속 이미지 캡처/스트리밍(GigE Vision)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선택이 가능하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