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엔피코어는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 기업으로, 안티바이러스 위주의 보안시장에서 악성코드 전문 탐지 대응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설립됐다.

▲ 엔피코어, 좀비제로 APT. [출처: 엔피코어]
총 16건의 국내외 특허 및 GS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APT 대응 제품 최초로 보안 기능 확인서를 획득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랜섬웨어 대응’ 유형 보안기능확인서를 취득하며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좀비제로 APT는 APT 이중 방어 솔루션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랜섬웨어·데이터 유출·네트워크 마비 등의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솔루션이다.
다양한 네트워크 구간에 설치돼 엔드포인트 사용자와 주요 시스템을 보호하며, △행위 트래픽 가속화 △초고속 패킷 수집 △시그니처 및 행위 분석 기술을 활용해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탐지한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을 위한 ‘좀비제로 Inspector Network APT’, 이메일 첨부 파일 및 피싱 정보 분석을 위한 ‘좀비제로 Inspector Email APT’, 망분리 환경에서의 데이터 송수신 분석을 위한 ‘좀비제로 Inspector File APT’로 구성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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