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휴먼인텍은 건설 현장 전자카드 단말기 시장에서 10년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건설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 휴먼인텍, palmkee PV700A·PV700AS. [출처: 휴먼인텍]
업계 최초로 개발한 260g 이하의 초경량 휴대형 단말기는 현장 이동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다.
휴먼인텍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입통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신규 브랜드 ‘palmkee’는 손바닥 정맥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위변조가 어렵고 비접촉 방식이라 위생적이며 고보안 환경에서 빠르고 정확한 본인 인증이 가능하다.
휴먼인텍은 단말기 제조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향후 결제 시스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통합 인증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palmkee PV700A·PV700AS는 손바닥 정맥 기반의 고보안·고성능 출입통제 솔루션이다. 0.3초 이내 빠른 인증이 가능하며, 금융권 인증 알고리즘을 적용해 FAR(타인 수락 오류) 0.000001%의 높은 신뢰성을 보장한다.
4.3인치 대화면 IPS 터치 LCD가 탑재된 손바닥 정맥 인증단말기 PV700A 모델과 이를 기반으로 공공기관용 SAM 카드 규격을 갖춘 PV700AS 모델이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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