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소버린월렛은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블록체인 혁신과 규제 준수의 격차를 해소한다는 사명 아래 차세대 디지털 금융을 위한 결제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 소버린월렛, 메타무이. [출처: 소버린월렛]
메타무이는 스테이블코인·CBDC·기업용 결제 시스템에 특화된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으로, 기존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과 달리 배포마다 전용 L1 파라체인을 제공해 완전한 원장 격리를 보장한다.
DID 네이티브 주소 체계로 KYC/AML이 프로토콜에 내장돼 있으며, W3C 표준 DID를 법적 사용자 식별자로 활용해 기존 전자상거래 프레임워크 내에서 운영 가능하다.
NIST 승인 포스트퀀텀 표준을 포함한 다양한 서명 알고리즘을 지원해 무중단 알고리즘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다.
국제 전자서명 표준 기반 인증서 발행으로 e-Bill과 전자세금계산서를 지갑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으며, BIS Project Polaris와 협력 개발한 오프라인 결제 Chained Cash도 제공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