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 생체인식 전문기업 씨엠아이텍(대표 채장진)은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중동 최대 보안 전시회 ‘인터섹 2026(Intersec 2026)’에서 얼굴과 홍채를 동시에 빠르게 인식하는 듀얼 모드 단말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Intersec 2026에 참가한 씨엠아이텍 부스에서 바이어들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보안뉴스]
씨엠아이텍은 2009년부터 비접촉식 생체인식 기술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신원 확인부터 출입통제, 근태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사용자 신장에 맞춰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틸팅 기술과 함께 와이드한 앵글로 비교적 먼 거리에서도 사용자의 얼굴과 홍채를 빠르게 인식하는 기술로 편의성 측면에서 극찬을 받았다.
씨엠아이텍 채장진 대표 관계자는 “중동 지역은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하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도 중시한다”며, 자사 제품이 금융 인증 및 출입 보안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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