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회장 김두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관에서 새해 인사회를 개최했다.

▲김 회장(앞줄 왼쪽 6번째)과 허성무 의원(앞줄 왼쪽 5번째),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앞줄 왼쪽 7번째) 등 주요 내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 변리사회]
이날 새해 인사회에는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과 허성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예범수 한국지식재산협회장 등을 비롯해 변리사 및 지식재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붉은 말’의 해이자,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변리사회가 역사적인 80년을 지나 번영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토대가 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2026년은 변리사 제도와 업계에 남아있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고품질 특허를 위한 수임료 정상화는 물론 변리사의 특허침해소송대리권을 회복하고, 선량한 소비자에게 피해를 야기하는 업계 내 불법행위를 없애 건전한 시장질서도 회복하겠다”고 덧붙였다.
[IP전략연구소 (kdong@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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