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가 퇴사하면 보안 설정의 맥락이 함께 사라지는 기업의 ‘보안 치매’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 해커들은 시스템의 기술적 빈틈보다 조직 내에서 잊혀진 ‘죽은 계정’과 ‘방치된 설정’을 먼저 노려 공격한다. 보안은 기술이 아닌 ‘기억력’의 싸움이므로, 개인의 기억을 조직의 자산으로 기록하고 시스템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