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명지대학교 방산안보연구소는 13일 연구소 산하 국방우주안보연구센터가 아이옵스와 ‘국방우주안보를 위한 정보(intelligence), 보안(security) 및 인공지능 분야의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방산안보연구소 국방우주안보연구센터와 아이옵스의 상호협력 체결[출처: 명지대학교]
협약식에는 류연승 명지대 방산안보연구소 소장, 오복주 국방우주안보연구센터 부센터장, 손창근 교육센터장 등이 참석하고, 김영욱 아이옵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우주 정보(intelligence), 사이버보안 및 인공지능 분야의 정보 공유 및 공동연구 △학술 교류, 교육 및 전문인력양성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로 △국방우주 분야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국방위성 AI 기술 기반 지능형 자율 위성 운용 모델 공동연구 △국방위성 사이버보안 공동연구 등이 포함된다. 또한, 2026년 신설되는 국방인텔리전스학과의 석박사 과정 전문 인력 양성도 공동 협력한다.
한편, 명지대는 2026년 3월 국방인텔리전스학과 석박사 과정을 신설해 국방정보 및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2015년 설립된 방산안보연구소는 방위산업 육성 및 보호 분야의 정책 및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산하 국방우주안보연구센터는 국방우주산업 육성 및 보호 분야를 연구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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