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과 이광형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은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서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식재산처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양측은 새해 정책방향을 공유했다. 민간위원 의견도 청취했다. 김용선 지재처장(앞줄 왼쪽 5번째)과 이광형 지재위원장(앞줄 왼쪽 6번째) 등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자료: 지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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