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후아 제품에 대한 기술 및 유지보수 등 효율적 업무 위한 지식 공유
XVR&CVI, NVR&IPC, SW, AI 등 4개 세션 진행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기반 AIoT 솔루션 다후아코리아가 4월 3일 부천테크노파크에서 데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가 테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사진:보안뉴스]
‘다 함께 다후아’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진행된 데크데이는 다후아테크놀로지 제품의 간편한 설치 방법 소개와 더불어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 공유와 유지보수 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파트너 사 임직원 등 업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수송 다후아코리아 부지사장[사진:보안뉴스]
수송 다후아코리아 부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다후아의 신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실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공유하고자 마련했습니다.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XVR&CVI △NVR&IPC △SW △AI 등으로 세션을 구분해 다후아의 다양한 제품군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한편,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답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XVR&CVI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송해승 다후아코리아 기술지원팀 과장은 특히 ‘스마트 듀얼 라이트’ 기능을 강조했다. 스마트 듀얼 라이트는 써치 라이트 LED에서 진화한 것으로 적외선(IR: InfraRed)과 써치라이트 LED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다. 평소에는 적외선으로 촬영이 진행되다가 사람이나 차량이 나타나면 써치라이드 모드로 변경해 컬러로 영상이 저장된다. 이는 야간 불빛으로 인해 벌레가 꼬이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테크데이 참석자들의 단체사진[사진:보안뉴스]
다후아코리아 관계자는 오늘 테크데이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다양한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테크데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후아테크놀로지는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가 선정한 2025 Global Security TOP 100 기업이다. Global Security TOP 100은 물리보안 분야와 사이버보안 분야를 모두 포함해 2024년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매출, 성장 속도, 기술력, 혁신성, 지속가능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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