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gettyimagesbank]
배경 : ESXi는 가상기계들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일종의 하이퍼바이저다. 따라서 여기에 한 번 접근하는 데 성공하면 공격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대단히 많아진다. 그래서 ESXi는 항상 공격자들의 연구 대상이다. VM웨어도 이 사실을 알고 있어 패치를 지연시키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 캠페인과 관련된 경고는 MS에서만 나온 상황이고, 아직 VM웨어 측에서는 대응이 없다.
말말말 : “공격자들은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한 후 관리자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 공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SXi 하이퍼바이저 사용자들은 수상한 계정의 유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M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