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공공 분야에서 도로·철도·산불·교통·농업·홍보 공공 분야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드론 활용이 활발해지는 만큼, 시의 드론 촬영 수요 또한 매년 약 2배씩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자체 전문인력이 직접 촬영한 드론 영상도 100여건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충주시는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필요한 드론 촬영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올해 3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안전수칙 습득과 소정의 자격증 취득을 전제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드론이 단순한 레저를 넘어 행정의 모든 분야에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무인비행장치를 안전하게 조종하기 위한 비행 전문 지식 습득과 자격을 갖춘 실무자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전문직원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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