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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차단 모드(Lockdown Mode)는 작년 iOS 16과 함께 처음 출시된 보안 기능이다. 많은 위험에 노출된 아이폰 사용자들을 해킹 위협으로부터 지켜주는 기능이라고 애플은 광고했었다. 하지만 차단 모드는 공격의 통로를 좁혀주는 역할을 할 뿐, 그 좁은 통로를 뚫고 들어온 공격자의 악성 행위를 막아주지는 않는다. 이번 연구의 목적 역시 차단 모드가 만능이 아니라는 걸 사용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말말말 : “결국 어떻게 해서든 멀웨어만 집어넣는 데 성공하면 공격자는 차단 모드와 상관 없이 공격을 감행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멀웨어의 실행 자체를 막는 방법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잼프-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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