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 ‘2019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참가

2019-09-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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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OT·IoT 보안 위협에 특화된 대응 플랫폼과 가시성 및 관리성 제공하는 최적의 보안 솔루션 제안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9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50여개의 트랙 강연과 전문가 과정의 기술교육 세미나가 열리며, 약 100여개의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포티넷코리아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 위협 예시를 소개하고 가시성, 관리성,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솔루션 데모를 시연한다. 아울러, 포티넷코리아 김기환 부장이 OT(스마트팩토리, 제조공장), IoT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사이버보안 위협(랜섬웨어) 대응 구축 사례를 발표한다.

포티넷코리아의 조원균 대표는 “스마트팩토리는 모든 제조 과정을 언제 어디서나 한 눈에 파악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제어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모든 기기 및 부품들이 사물인터넷(IoT) 등을 통해 연결돼야 하며,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전 생산과정을 ICT 기술과 접목해 연결하기 때문에 기존 공장 환경에서 발생하지 않았던 새로운 보안 위협이 발생될 수 있다. 최근 정부주도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정책으로 관련 시장이 커지고 제조기업들이 공정 혁신을 통한 경쟁력 향상을 꾀하고 있으나, 스마트팩토리와 IoT에 대한 실효성 있는 보안 대책이 없다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조운영(OT) 분야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영역으로, OT 보안은 사용 장비, 운용체계(OS), 용어, 프로토콜 등 기존 IT영역 보안과 달라 기존 보안 장비를 그대로 OT분야에 적용하기 어렵다. 이에 포티넷은 OT 보안 위협에 특화된 대응 플랫폼과 가시성 및 관리성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이번 ‘2019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를 통해 포티넷의 차별화된 OT보안 기술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제조운영(OT) 보안 분야를 보다 적극 공략하여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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