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로 이상행위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완벽 대응
접속기록 생성부터 AI 탐지·안면인식·자동 소명·즉시 격리까지 원스톱 사전 예방 체계 구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 접속기록 및 내부 정보 보호 전문 기업 위즈코리아(WEEDSKOREA)가 AI 기반 위험행위 분석 및 대응 플랫폼인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WEEDS BlackBox Series)’를 통해, 접속기록 관리 및 내부 통제의 전 과정을 단절 없이 연계하는 실질적 보안 체계를 선보인다.
위즈코리아는 조달청 통계 기준 국내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 시장 점유율 및 도입 고객 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기술 선도 기업이다. 현재 주요 중앙부처, 금융권, 대기업 등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와 2만여 대의 정보처리시스템에서 높은 안정성과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다.

[출처: 위즈코리아]
이번 ISEC 2026에서 선보일 핵심 솔루션은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WEEDS BlackBox Series)이다. 이 플랫폼은 기업 내 모든 정보시스템의 사용 행위와 변화를 추적해, ‘5W1H’ 구조화된 형태의 업무 및 보안증적을 완벽하게 생성하여 이상행위를 분석하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최신 시리즈에는 AI 기반 내부자 행위 분석 기술이 탑재됐다. 임직원 및 외부 작업자의 일상 업무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대량 데이터 조회, 비정상 시간대 접근 등 고위험 이상징후를 정확하게 탐지·분석함으로써, 고도화되는 내부자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 잡은 ‘ISEC 2026(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오는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SEC 2026은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로 가능해진 ‘자율성’에 초점을 맞춰 AI 보안의 미래를 조망한는 의미를 담은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코엑스 전시장(Hall D)과 오디토리움(3F), 아셈볼룸(2F)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2026년에는 총 20여개 트랙, 100개 세션 발표와 150여개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이 참여한 170여개의 솔루션 전시 부스도 마련될 전망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참관객의 현장 투표와 설문조사, 영상 평가 등을 통해 선발한 명강연자들을 시상하는 ‘ISEC 2026 베스트 스피커 어워즈’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공동 주관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법을 마스터하고 보안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유료 ‘트레이닝 코스’ 등 콘텐츠의 질적 향상 및 강연 수준 제고에 끊임없이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ISEC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ISEC 조직위원회에 문의하면 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접속기록 생성부터 AI 탐지·안면인식·자동 소명·즉시 격리까지 원스톱 사전 예방 체계 구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 접속기록 및 내부 정보 보호 전문 기업 위즈코리아(WEEDSKOREA)가 AI 기반 위험행위 분석 및 대응 플랫폼인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WEEDS BlackBox Series)’를 통해, 접속기록 관리 및 내부 통제의 전 과정을 단절 없이 연계하는 실질적 보안 체계를 선보인다.
위즈코리아는 조달청 통계 기준 국내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 시장 점유율 및 도입 고객 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기술 선도 기업이다. 현재 주요 중앙부처, 금융권, 대기업 등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와 2만여 대의 정보처리시스템에서 높은 안정성과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다.

[출처: 위즈코리아]
이번 ISEC 2026에서 선보일 핵심 솔루션은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WEEDS BlackBox Series)이다. 이 플랫폼은 기업 내 모든 정보시스템의 사용 행위와 변화를 추적해, ‘5W1H’ 구조화된 형태의 업무 및 보안증적을 완벽하게 생성하여 이상행위를 분석하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최신 시리즈에는 AI 기반 내부자 행위 분석 기술이 탑재됐다. 임직원 및 외부 작업자의 일상 업무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대량 데이터 조회, 비정상 시간대 접근 등 고위험 이상징후를 정확하게 탐지·분석함으로써, 고도화되는 내부자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 잡은 ‘ISEC 2026(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오는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SEC 2026은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로 가능해진 ‘자율성’에 초점을 맞춰 AI 보안의 미래를 조망한는 의미를 담은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코엑스 전시장(Hall D)과 오디토리움(3F), 아셈볼룸(2F)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2026년에는 총 20여개 트랙, 100개 세션 발표와 150여개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이 참여한 170여개의 솔루션 전시 부스도 마련될 전망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참관객의 현장 투표와 설문조사, 영상 평가 등을 통해 선발한 명강연자들을 시상하는 ‘ISEC 2026 베스트 스피커 어워즈’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공동 주관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법을 마스터하고 보안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유료 ‘트레이닝 코스’ 등 콘텐츠의 질적 향상 및 강연 수준 제고에 끊임없이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ISEC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ISEC 조직위원회에 문의하면 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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