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관제 기반 마련으로 주민 안전 최우선 스마트도시 도약 기여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강남구청이 추진하는 ‘2026년 지능형 스마트도시 안전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관제센터 [출처: 쿠도커뮤니케이션]
이번 사업은 총 22억원 규모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강남구 관내에 지능형(AI) CCTV를 신설하고 노후화된 불법주정차 단속용 설비를 대대적으로 고도화하여 각종 범죄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구현할 예정이다.
최근 도시 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지능형 관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자체 중심의 선제적 재난·안전 대응 체계 마련이 필수로 자리 잡았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 관내 범죄 취약지역과 교통 혼잡구역을 중심으로 방범 및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비를 대대적으로 신설·확대하고, 노후 시설물의 고도화를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수년간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24시간 철통 감시체계를 확립하고 각종 범죄 및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안전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준실 쿠도커뮤니케이션 시큐리티사업부장 전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CCTV의 최적화는 물론, 강남구에서 일어나는 각종 범죄와 재난, 재해로부터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그동안 다수의 지자체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스마트도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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