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안전 AI 기술 고도화로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장정훈)가 인텔리빅스 본사에서 7월 7일 ‘2026 도약(Jump-up) 프로그램’ 최종 선정기업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들로부터 선정 현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오른쪽)가 김우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왼쪽)에게 현판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인텔리빅스]
이번 행사는 중기부와 중진공 관계자들이 인텔리빅스 본사를 직접 방문해 진행됐으며, 김우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우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팀장 등이 참석해 인텔리빅스의 안전 AI 기술과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지원 방향과 발전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인텔리빅스는 영상분석 AI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 산업안전, 교통,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 안전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최근 CES 2026 혁신상 수상 및 국내 AI 기업 최초 ISO/IEC 42001 인증 등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이번 도약 프로그램 선정과 현판 수여는 인텔리빅스가 축적해온 안전 AI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안전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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