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가족친화인증’, 고용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등 정부 부처 인증 섭렵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오내피플(대표 조아영)이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제’에서 최고 수준인 ‘선도형’ 기업으로 재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출처: 오내피플]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육 친화 및 일·생활 균형(Work-Life Balance)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제도다. 오내피플은 사내 구성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는 우수한 제도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선도’ 등급을 획득했으며, 2028년 5월까지 해당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특히 오내피플은 이번 서울시 재지정뿐만 아니라, 다수의 정부 부처로부터 선진적인 조직 문화를 검증받은 바 있어 눈길을 끈다.
구체적으로는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가족친화제도 운영 및 일·생활 균형 지원) △고용노동부 등 6개 부처·기관이 공동 선정한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기업과 근로자의 동반 성장) 인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오내피플은 국가와 지자체가 공인하는 워라밸 및 인재 육성 관련 핵심 인증을 모두 섭렵하며, 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임직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및 맞춤형 복지를 통해 건강한 기업 문화를 단단하게 구축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조아영 오내피플 대표는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의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선도하며,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훌륭한 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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