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새눈이 ‘SECON & eGISEC 2026’에 참가해 불법 주정차 단속과 차량 데이터 분석 기반의 지능형 행정 솔루션을 선보였다.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새눈은 번호판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 수배 차량, 체납 차량 등을 탐지하는 솔루션을 주로 소개했다. 특히 단속 기능을 넘어 교통 흐름 개선과 사고 예방, 도시 운영 효율 향상까지 연계되는 데이터 활용 구조를 강조했다.
또 차량 통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량 분석, 관광객 유입 통계 등 행정 의사결정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 제공 기능도 함께 공개했다. 새눈은 이러한 데이터가 도로 확장, 교통 정책 수립 등 공공 의사결정의 핵심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눈의 교통관제 솔루션 [출처: 보안뉴스]
이와 함께 CCTV, IoT 장비 등 공공 인프라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자산관리 솔루션(TMS)도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웹 기반으로 운영되며, 장비 위치와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어 지자체 관제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새눈은 현재 전국 100여 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컨설팅 기반의 사업 모델을 통해 지역별 맞춤형 관제 및 행정 데이터 활용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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