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리적 망분리 DLP와 AI DLP로 차세대 데이터 보호 전략을 강조한 세이퍼존 부스 전경 [사진=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세이퍼존은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브이(Hyper-V) 기반의 ‘논리적 망분리 데이터 유출 방지’(DLP)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존 물리적 망분리 대비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면서도 내·외부망 간의 자료 유출을 완벽히 통제하는 고도화된 방어 체계를 제시했다.
또,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서비스에 민감 정보가 포함된 프롬프트가 입력될 경우 이를 즉시 차단하는 엔드포인트 AI DLP 기술을 시연했다. 세이퍼존 AI DLP 솔루션은 윈도우뿐만 아니라 Mac과 리눅스 등의 OS 환경을 폭넓게 지원해 다변화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최적화된 크로스 플랫폼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