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SECON & eGISEC 2026과 동시개최
19일 오전 10시킨텍스 콘퍼런스룸 303
[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큐리티 분야 전문가들이 일산 킨텍스에 모인다.
아시아태평양보안협회(APSA) 코리아 챕터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APSA 서울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APSA는 아시아 지역과 태평양지역의 국가의 시큐리티 단체로 구성돼 있다.

[출처: APSA]
콘퍼런스는 SECON & eGISEC 2026 동시개최 행사로 열린다. 아시아 태평양 도시 지역 안전 관련 동향과 새로운 도전 과제를 논하고, 지능 보안 시스템의 통합과 플랫폼화 동향을 짚어본다. 효율적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과 국제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한 방안도 논의하다.
행사엔 양진카이 APSA 회장과 동중영 APSA 코리아 챕터 회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발롭 킨찬쉽 APSA 태국 챕터 대표가 ‘고밀도 공중 환경의 보안’을 주제로, 윌리엄 스티븐슨 스파이포스 CEO는 ‘보안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최근 주요 진전’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아시아 지역 협력과 개발도상국을 위한 지속가능한 보안 등의 주제가 논의된다.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와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6)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콘퍼런스룸 2F, 그랜드볼룸 3F)에서 열린다. SECON & eGISEC 2026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한세희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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