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스텔스몰(StealthMole)은 다크웹 및 사이버 범죄 생태계를 분석하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기업이다. 다크웹·딥웹 등 비정형 데이터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협 정보를 수집·분석해 기업과 기관의 보안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스텔스몰은 다크웹 포럼, 마켓플레이스, 유출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지하 채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유출된 기업 계정, 내부 정보 노출, 공격자 활동, 사이버 범죄 동향을 탐지하고 분석한다.

자체 개발한 다크웹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 계정 유출 탐지, 데이터 노출 모니터링, 위협 행위자 분석, 사이버 범죄 인텔리전스 등을 제공하며, 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기업 및 기관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크웹 기반 위협 정보를 실질적인 보안 인사이트로 전환해 조직의 선제적 사이버 보안 전략 수립을 돕고 있다.
스텔스몰의 딥웹·다크웹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사이버 범죄가 활동하는 다크웹 및 비공개 온라인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기업과 기관이 외부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다크웹 포럼, 마켓플레이스, 유출 데이터베이스, 리크 사이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한 비정형 데이터나 가공되지 않은 원 데이터(raw data)를 분석해 유출된 기업 계정, 내부 정보 노출, 공격자 활동, 사이버 범죄 동향을 탐지한다.
AI 기반 분석과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보안 담당자가 실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이 외부 위협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선제적인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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