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콘퍼런스룸 211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산업기술 유출 대응 방법 및 대응 전략 공유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관하는 ‘2026 산업보안 트렌드’ 콘퍼런스가 3월 18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콘퍼런스룸 211호에서 열린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2026 산업보안 트렌드 콘퍼런스가 3월 18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콘퍼런스룸 211호에서 열린다 [출처: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2026 산업보안 트렌드’ 콘퍼런스는 산·학·연 산업보안 관계자 및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최신의 산업보안 트렌드를 공유하고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올해에는 다양한 산업기술 유출 사례와 대응 방법을 공유하고 업무환경에 따른 물리보안과 사이버 위협에 대한 물리적·기술적 그리고 관리적 대응전략을 제시한다.
이날 오전에는 최승혁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의 △협력업체를 통한 산업기술 유출 사례 및 대응 방안(최근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과 이주락 중앙대학교 교수의 △업무환경 변화에 따른 물리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원격·혼합 근무 환경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김휘강 고려대학교 교수의 △2026년 사이버 위협 전망과 대응 과제(딥페이크를 중심으로 한 AI 기반 공격 확산)와 무역안보관리원의 △대외무역상 기술통제 및 무역안보관리원 지원방안 그리고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산업기술보호 정부지원제도 소개가 이어진다.

▲2026 산업보안 트렌드 콘퍼런스 프로그램 [출처: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와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6)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콘퍼런스룸 2F, 그랜드볼룸 3F)에서 열린다. SECON & eGISEC 2026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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