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보안감시체계의 발전과 관련 산업경제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이상우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2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된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회장 이형각) ‘2026년 정기총회’ 행사에서 대한민국 보안감시체계의 발전과 관련 산업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 받았다.

▲이상우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 받았다 [출처: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이상우 이사장은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오세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개최한 ‘직접생산확인제도 개선을 위한 판로지원법 개정 세미나’에 패널로 참석해 중소기업계의 어려운 상황 및 제도 개선과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이러한 노력은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을 통해 지난해 12월 9일, 직접생산 위반이 특정 제품에 국한된 경우에도 모든 제품의 직접생산확인이 일괄 취소되는 현행 제재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판로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로 이어졌다.
이번 수상은 이렇듯 그동안 국내 영상보안(CCTV)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기반 마련 및 규제개선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관련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국회의장 공로장은 국회표창규정 및 국회의장표창 발급 지침에 따라 입법부의 수장인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표창으로 봉사와 선행으로 국민 전체의 모범이 되거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특정 분야에 헌신해 국가·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그 공적에 대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포상여부를 결정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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