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엔시큐어는 2008년 설립 이후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보안 솔루션과 보안 컨설팅 분야에서 내실 있는 발전을 이뤄왔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새로운 시장 발굴에 힘쓰고 있다.

▲ 엔시큐어, AUNES for Service. [출처: 엔시큐어]
AUNES for Service는 전사 IT 인프라 서비스를 구성하는 서버,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웹의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다.
△트래픽 장애 △접속 지연 △병목 현상 △성능 저하 등 서비스 지연 및 장애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트래픽을 정밀하게 수집·분석해 각 구간별 가시성을 확보하고, 장애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상관관계 비교 분석을 통해 서비스 품질 저하를 유발하는 장애 요소와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시스템 운영상 과부하를 방지할 수 있도록 특허 기술을 적용해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하고 최적화했으며, 조직 규모나 특성에 관계없이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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