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성창은 1991년 설립, 정보통신과 전력전자 및 광전송/네트워크·SI/NI 분야에서 기술 진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 성창, 초소형 직류 무정전전원장치. [출처: 성창]
국내외 다수의 국가 R&D 과제를 바탕으로 직접 연구개발하고, 아이디어 제품으로 특허화·제품화·서비스화하는 전 주기적 기술체계를 확립했다.
초소형 직류 무정전전원장치는 정전, 전원차단, 누전차단기 트랩에 대비한 제품이다.
아답터 삽입만으로 사용 가능하며, 정전 시 내부 전원으로 전원이 계속 공급돼 장비가 정체(동작이 멈추지 않음)될 때 끊김이 전혀 없는 완전 온라인 DC UPS(직류무정전장치)다.
또 제어 기법이 단순하고 CPU·제어회로 오류가 없어 장수명, 고신뢰 제품이다.
더불어 직류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사용 가능하며,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가볍고 안전하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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