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에스카는 각종 범죄사고,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지향하는 영상보안 전문 기업이다. 현재 지속적인 R&D 투자로 영상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다양한 영상 이미지 분석으로 AI·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 에스카, 영상감시장치. [출처: 에스카]
영상감시장치는 광학 박막 필터와 DCP(Dark channel prior)·LMIE(Lebear mapping image Enhaement) 필터를 적용한 저시정 개선 시스템이 적용된 200만 화소급 보안용 카메라다.
저시정 영상 개선 시스템(Low Visibility Compensation System, LVCS)은 사용자가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더라도 시스템 자체적으로 시정 상태를 분석해 필터를 자동으로 제어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 안개와 해무, 연기, 미세먼지, 황사 등 시정 상태의 변화에 따라 카메라에 장착된 특화 하드웨어 필터와 소프트웨어 필터가 자동으로 전환되고 단계적으로 영상의 시인성을 개선한다.
또 사람의 관절이나 신체 부위를 키포인트로 지정해 자세 및 위치를 예측하고 15종의 복합 알고리즘을 통한 침입, 배회, 폭력, 수상한 행동, 화재, 쓰러짐 등 장면 이해와 행동 인식을 통해 CCTV 영상을 분석해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예측하며 경고하는 AI 시스템도 적용됐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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