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O 워크숍 운영사무국이 주최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선 2025년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중심으로 공공 및 민간 CPO, 보안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CPO 워크숍’에서 김직동 개인정보위 개인정보보호정책과장이 강연하고 있다. [자료: 보안뉴스]
첫 프로그램을 맡은 김직동 개인정보위 개인정보보호정책과장은 ’2025년 개인정보보호 정책 방향‘ 강연을 통해 최근 시행령 개정으로 마이데이터 제도의 전 분야 확대 영향과 연착륙 방안을 다뤘다.
김훈 위즈코리아 상무는 ’내부정보보호를 위한 업무보안의 필요성‘을 주제로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내부·개인정보 보호 플랫폼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년 CPO 워크숍’이 ISEC 2025 동시 개최 행사로 열렸다. [자료: 보안뉴스]
주진국 호텔롯데 롯데월드 CPO의 ’개인정보보호 업무 개선을 위한 AI 챗봇 활용 방안‘을 주제로, 최근 모든 산업계에 스며든 AI를 주제로 보안 담당자들의 활용법과 주의 사항 등을 함께 짚었다.
[여이레 기자(gor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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