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는 이번 전시회에서 소규모 오피스부터 엔터프라이즈 고객까지, 각급 기업용 혁신적 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ISC West 2025 전시장내 슈프리마 부스 전경 [자료: 슈프리마]
특히, 슈프리마는 엔터프라이즈급 통합 보안 플랫폼 ‘바이오스타 X’(BioStar X)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바이오스타 X는 출입통제와 영상분석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AI 기반 실시간 출입관리와 영상 모니터링, 지능형 영상분석 등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동시 수행한다.
이를 통해 최소한의 보안 인력으로도 복잡한 보안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제한다. 또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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