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AX 트렌드와 함께 기업 내 AI 도입의 핵심 과제 진단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대표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은 기업의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2026 AI 트렌드 세미나’를 2월 3일부터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한국후지필름BI, ‘2026 AI 트렌드 세미나’ 전국 5개 도시 순회 개최 [출처: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AI 도입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과 내부 데이터 관리 부담, 교육 체계 미비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업무 활용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2월 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수원, 서울 등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AI 업무 혁신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한국후지필름BI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AX 전략을 제시하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인 ‘2026년 AI 업무 트렌드’에서는 AI 업무 활용 최신 동향과 기업 맞춤형 AI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안내하고, AI의 도입 및 운영 과정의 핵심 과제들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후지필름BI의 다양한 AX·DX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 맞춤형 AX·DX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션 종료 후에는 현장 체험 및 시연을 통해 한국후지필름BI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올인원 스마트보드 ‘맥스허브’(MAXHUB) △AI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 △원스톱 IT 통합 관리 서비스 ‘IT 엑스퍼트 서비스’(ITESs) △A3 컬러 디지털 복합기 ‘아페오스(Apeos) C3061 시리즈’ 등 기업의 AX 여정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입을 넘어, 기업 환경에 맞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한국후지필름BI는 기업 맞춤형 IT 컨설팅과 함께 통합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원스톱 AX·DX 파트너로서, 도입부터 교육, 보안, 유지 관리까지 고객 업무의 AX·DX 전 과정을 책임지며 차별화된 고객경험(CHX)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각 지역 주요 컨벤션 센터 및 한국후지필름BI 쇼룸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 사전 신청과 자세한 정보는 한국후지필름BI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초희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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