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펜타시큐리티]
‘사이버 시큐리티 & 클라우드 엑스포’는 유럽, 북미 등 전 세계 주요 권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안 및 클라우드 콘퍼런스다. 올해 런던 행사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보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신원 및 접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보안 기술 트렌드가 공유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엑스포에서 자사의 주력 클라우드 제품군을 대거 선보인다. 암호 플랫폼 ‘디아모’(D.AMO)와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클라우드 버전, 그리고 클라우드 보안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클라우드브릭’(Cloudbric)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펜타시큐리티는 웹보안, 암호화, 인증보안 등 기존 제품군과 서비스형 보안(SECaaS) 제품군을 통해 유럽 고객들과 소통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 각국의 기업 및 기관 보안 담당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신규 파트너를 발굴해 현지 시장 영향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태준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은 “유럽 보안 시장은 규제가 매우 엄격한 곳으로, 여기서 신뢰받는 제품은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과 같다”며 “현지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글로벌 보안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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