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DEF CON 34②] 한국팀 데프콘 본선 활약 현장

2026-08-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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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한국팀 출전 CTF 본선 시작

[라스베이거스=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한국 해커들이 대거 활약하는 전세계 해커들의 축제, 데프콘34가 막을 올렸다.

데프콘34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6일(현지시간) 개막했다. 하지만 첫날은 등록과 머천다이즈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한국팀이 참가하는 해킹대회(CTF) 본선은 현지시간 7일 시작됐다.


▲7일(현지시간) 데프콘34 메인로비 [출처: 보안뉴스]

686개팀이 출전한 예선을 통과한 12개팀 중 7개 팀이 한국 해커가 리더다.

CTF가 열리는 1층은 전체적으로 조명이 다소 어둡다. 편한 복장으로 동료들과 머리를 싸매며 CTF에 몰입하기 좋은 차분한 환경이다.

현장에서 만난 한 해커는 “한국 해커들은 AI 역량도 뛰어나고 해커 양성에 대한 정부의 지원에도 힘입어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프콘 CTF 본선 현장. 다소 어두운 조명으로 차분한 분위기다. [출처: 보안뉴스]



▲CTF 본선 전략 회의 중인 ‘진따비스’(Jinddabi’s)팀(동의 하에 촬영) [출처: 보안뉴스]



▲CTF 본선 중인 ‘0x4b52’팀(동의 하에 촬영) [출처: 보안뉴스]



▲CTF 본선 중인 ‘더서울사우나쇼군네이트’팀(동의 하에 촬영) [출처: 보안뉴스]



▲CTF 본선 중인 ‘콜드퓨전’(Cold Fusion)팀(동의 하에 촬영) [출처: 보안뉴스]



▲CTF 본선 중인 ‘ABCD’팀(동의 하에 촬영) [출처: 보안뉴스]



▲CTF 본선 중인 ‘독도’ (D0kdo)팀(동의 하에 촬영) [출처: 보안뉴스]



▲CTF 본선에 몰입 중인 ‘슈퍼다이스코드러버스’(SuperDiceCodeLovers)팀(동의 하에 촬영) [출처: 보안뉴스]



▲KISA가 한국팀 해커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KISA]

[라스베이거스=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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