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감사 환경에 최적화된 CCE 취약점 진단 솔루션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기업 에스에스알(대표 고필주)은 자사의 CCE 취약점 진단 솔루션 ‘솔리드스텝 CCE’(SolidStep CCE)가 2025년 공공조달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솔리드스텝 CCE가 공공조달 시장 10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출처: 에스에스알]
이번 성과로 솔리드스텝 CCE는 CCE(Common Configruation Enumeration) 취약점 진단 부문에서 공공기관 누적 매출 기준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단기적인 도입 확대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공공기관의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되며 지속적으로 선택받아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솔리드스텝 CCE는 공공기관의 중요 IT 인프라 자산을 대상으로 취약점 진단을 자동화해 상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조직별 운영 환경과 점검 목적에 따라 진단 대상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 점검을 넘어 컨설팅 수준의 상세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
최근 정보 유출 사고 증가로 정보보호 관련 법규와 보안 점검 기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솔리드스텝 CCE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공공기관의 실제 운영 환경과 감사 요구 사항을 반영한 점검 항목을 신속하게 적용하며,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에스에스알은 솔리드스넵 CCE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고도화해 왔다. 다양한 온프레미스 기반 IT 운영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전환 흐름에 맞춰 클라우드 플랫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운영 경험과 기술 고도화를 바탕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아우르는 공공기관 IT 인프라 전반에서 안정적인 취약점 진단과 보안 점검을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실제 운영과 감사 대응,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동시에 고려한 점검 체계를 갖추며, 국내 공공조달 시장에서 대표적인 CCE 취약점 진단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필주 에스에스알 대표이사는 “솔리드스텝 CCE의 10년 연속 공공조달 시장 1위는 공공기관의 실제 운영 환경과 점검 기준을 반영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보호 관련 법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취약점 진단 체계를 고도화해 공공 시장에서 신뢰받는 보안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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