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여의시스템(대표이사 성명기)은 글로벌 파트너 Moxa의 차세대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 ‘NPort G2 시리즈’를 공급해 산업 현장의 네트워크 보안과 연결성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 NPort G2 시리즈 [출처: 여의시스템]
이번에 공급하는 NPort G2 시리즈는 기존 RS-232/422/485 시리얼 장비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최근 산업계의 화두인 ‘보안’과 ‘운영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력 제품인 ‘NPort 6000-G2’와 ‘NPort IA5000-G2’는 스마트 팩토리, 발전소 등 데이터 신뢰성이 필수적인 환경에 최적화됐다.
주요 특징은 △TLS·SSH 암호화를 통한 강력한 데이터 보안 전송 △포트·전원·네트워크 이중화 설계(NPort 6000-G2) △실시간 모니터링 및 Modbus 게이트웨이 기능(NPort IA5000-G2) △사이드 마운트 및 LED 상태 표시를 통한 관리 편의성 등이다.
여의시스템 관계자는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심화될수록 장비 간의 안전한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된 보안 기능과 이중화 시스템을 갖춘 NPort G2 솔루션은 고객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의시스템은 Moxa의 기술 트레이닝 자격을 보유한 국내 유일 파트너로, 단순 총판을 넘어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에 대한 기술 컨설팅과 교육까지 제공하고 있다.
[강초희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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