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접수 후 3일 이내 출고 시스템 도입... 사후관리 서비스 속도 및 신뢰도 제고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AI 영상감시 솔루션 전문 기업 트루엔(대표 안재천)이 새해를 맞아 고객 만족도 제고와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정책을 도입한다.

▲트루엔이 무상 보증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 [출처: 트루엔]
트루엔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고되는 자사 제품의 무상 보증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전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변경은 장기간 안정적인 운영이 필수적인 영상보안 장비의 특성을 고려해 고객의 유지보수 부담을 덜고 브랜드 신뢰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다.
보증기간 확대와 더불어 사후관리(AS) 속도도 대폭 개선된다. 트루엔은 무상 보증 대상 제품에 대해 ‘AS 접수 후 3일 이내 출고’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는 보안 공백을 최소화해야 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AS 접수건은 ‘실시간 AS 알림 서비스’를 통해 가동하며, 고객은 제품 접수부터 수리 진행 상황, 최종 출고 예정일까지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받는다. 수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정보 공백과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후 관리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 강화의 배경에는 트루엔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가 자리 잡고 있다. 트루엔은 앞서 200만 화소 카메라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를 취득하며 보안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 TTA 시험인증대상 최우수상 수상 및 ‘2025 이노비즈 데이’ 기술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기술 우위와 제조 역량을 인정받았다.
트루엔 관계자는 “이번 무상 보증 확대와 실시간 AS 알림 서비스는 단순히 서비스 기간을 늘리는 것을 넘어, 트루엔의 제품 품질이 글로벌 스탠다드를 상회한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제조사로서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사후관리 서비스에서도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트루엔은 이번 정책을 기점으로 국내외 영상 보안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품질 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강초희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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