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 1월 12일(현지시각)부터 두바이에서 개최 중인 ‘인터섹 2026(Intersec 2026)’에서 AI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아이(이하 포커스AI, 대표 김대중)가 AI 반도체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영상 감시 솔루션을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포커스AI 부스와 이석준 상무(맨 왼쪽)를 비롯한 직원들 모습 [출처: 보안뉴스]
포커스AI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핵심 제품은 ‘AI 기반 얼굴인식 솔루션’과 ‘지능형 AI 카메라’ 라인업이다. 특히 자체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현된 △객체 자동 추적 △실시간 쓰러짐 탐지 △화재 감시 기능은 오경보율을 획기적으로 낮춰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중동 지역의 특수 환경을 고려한 내구성과 고온 저항 설계를 적용해 기술적 신뢰도를 높였다.
포커스AI 이석준 상무는 “우리의 AI 솔루션은 단순히 영상을 녹화하는 수준을 넘어 사고를 예방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케 하는 지능형 비즈니스 파트너”라며, “이번 인터섹을 기점으로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내 포커스AI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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