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나주시(시장 윤병태)와 함께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7-16일 개인정보·정보보호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관내 고등학생의 개인정보·정보보호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KISA 전경 [자료: KISA]
이번 특화 교육과정은 이론·실습·현장 중심 진로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내용은 △개인정보·정보보호 분야 주요 이론과 실습 △삼성전자, 에스케이텔레콤, 카카오,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 등 관련 기업 및 기관 현장학습 △대학(원)생 진로·학습 경험 공유와 업계 종사자 현업 활동 소개 등이다.
황보성 KISA 개인정보안전활용본부장은 “이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개인정보·정보보호 분야 이해도를 높여 진로 설계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나주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jpg)

.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