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서울특별시가 추진하는 정보보호 관리 수준 제고와 사이버보안 대응 체계 통합 및 효율화 방안을 한눈에 살펴보는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특별시 디지털도시국 정보보안과는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2F 아셈볼룸 202호에서 ‘2025년 서울시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 최대 정보보호 컨퍼런스인 ‘ISEC 2025’와 동시에 열렸다. 서울시와 각 사업소, 자치구, 투자·출연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사이버보안 조례와 제로트러스트, 사이버보안관제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논의가 펼쳐졌다.

▲ 전영우 서울특별시 정보보안과 팀장 2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료: 보안뉴스]
이번 행사는 1부 오전 비공개 세션과 함께 2부 전체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일반에게 공개된 2부 세션은 전영우 서울특별시 정보보안과 팀장의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전문가 특강은 윤종영 국민대학교 교수와 구민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팀장, 천장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이 각각 진행한다. 서울시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련 우수 사례 발표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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