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본계획 수립, 챗봇 구축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도 강화
상반기엔 드론배송 상용화·직원 AI 교육 등 추진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올해 하반기 IoT 기반 주차정보 공유 시스템과 AI 보이스봇 기반 민원응대 시스템 등 AI와 ICT를 활용한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출처: 서산시]
시는 ‘데이터 기반 지능형 행정 혁신으로 스마트도시 서산 확립’을 목표로 2대 핵심 역점시책과 4대 분야 16개 주요업무 등 모두 18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IoT 기반 주차정보 공유 시스템은 중앙호수공원과 동부전통시장, 공용버스터미널 등 주요 혼잡지역 3개소에 실시간 주차정보 안내 시설물을 설치하고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민간 네비게이션과 스마트포털 등과 연계해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AI 보이스봇 기반 민원 응대 시스템도 도입한다. 생성형 AI와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해 야간과 휴일 당직 전화를 우선 자동 응대하고, 단순·반복 민원을 처리하도록 할 예정이다.
디지털 정책 및 데이터 기반 도시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및 AI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디지털정부 성과관리 수준 진단을 통한 정보 시스템 효율화와 충남 사회조사 및 경제총조사 맞춤형 통계 보고서 작성,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 사용을 통한 서산시 홈페이지 AI 챗봇 구축, 데이터 통합 플랫폼 개선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도 추진한다.
스마트도시 분야에서는 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과 가로림만 특화 지능형 드론배송 상용화, AI 활용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고도화, 우범지역 방범용 및 차량번호인식 CCTV 설치·교체 사업을 진행한다.
정보 시스템 안정 운영 및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차세대 지방행정 공통 시스템 구축, 서산여행 앱의 충남 민간 클라우드 통합 전환, 정보보안 역량 강화 사업도 추진한다.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본청 네트워크 구간분리 및 재구성, 상황실 방송음향 시스템 신형 POE 방식 교체,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운영,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대상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 이행상황 관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산시는 상반기에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6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1호 주·야간 드론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직원 688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도구를 보급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했으며,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CCTV 관제, 민간데이터 70종 공동 활용, 그린 PC 보급 및 맞춤형 시민 정보화 교육도 추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AI와 빅데이터는 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꾸는 미래 혁신의 동력”이라며 “AI 디지털 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상반기엔 드론배송 상용화·직원 AI 교육 등 추진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올해 하반기 IoT 기반 주차정보 공유 시스템과 AI 보이스봇 기반 민원응대 시스템 등 AI와 ICT를 활용한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출처: 서산시]
시는 ‘데이터 기반 지능형 행정 혁신으로 스마트도시 서산 확립’을 목표로 2대 핵심 역점시책과 4대 분야 16개 주요업무 등 모두 18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IoT 기반 주차정보 공유 시스템은 중앙호수공원과 동부전통시장, 공용버스터미널 등 주요 혼잡지역 3개소에 실시간 주차정보 안내 시설물을 설치하고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민간 네비게이션과 스마트포털 등과 연계해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AI 보이스봇 기반 민원 응대 시스템도 도입한다. 생성형 AI와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해 야간과 휴일 당직 전화를 우선 자동 응대하고, 단순·반복 민원을 처리하도록 할 예정이다.
디지털 정책 및 데이터 기반 도시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및 AI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디지털정부 성과관리 수준 진단을 통한 정보 시스템 효율화와 충남 사회조사 및 경제총조사 맞춤형 통계 보고서 작성,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 사용을 통한 서산시 홈페이지 AI 챗봇 구축, 데이터 통합 플랫폼 개선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도 추진한다.
스마트도시 분야에서는 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과 가로림만 특화 지능형 드론배송 상용화, AI 활용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고도화, 우범지역 방범용 및 차량번호인식 CCTV 설치·교체 사업을 진행한다.
정보 시스템 안정 운영 및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차세대 지방행정 공통 시스템 구축, 서산여행 앱의 충남 민간 클라우드 통합 전환, 정보보안 역량 강화 사업도 추진한다.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본청 네트워크 구간분리 및 재구성, 상황실 방송음향 시스템 신형 POE 방식 교체,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운영,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대상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 이행상황 관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산시는 상반기에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6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1호 주·야간 드론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직원 688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도구를 보급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했으며,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CCTV 관제, 민간데이터 70종 공동 활용, 그린 PC 보급 및 맞춤형 시민 정보화 교육도 추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AI와 빅데이터는 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꾸는 미래 혁신의 동력”이라며 “AI 디지털 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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