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ada, 대전·대구 이어 광주 ‘라이브 워크숍’ 통해 지역 파트너 현장 소통 확대

2026-08-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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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da·VIGI 제품 로드맵 및 파트너 정책 공유
호남 지역 협력 강화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Omada가 지역 파트너와의 현장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는 9월 9일 광주에서 호남 지역 파트너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광주 라이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처: Omada]

Omada 라이브 워크숍은 지역 파트너를 직접 찾아 네트워크 및 영상보안 시장의 최신 기술과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Omada는 분기별로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 파트너와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올해는 대전과 대구에서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광주가 세 번째 개최 지역이다.

Omada는 2025년에도 호남 지역을 방문해 파트너들과 교류한 바 있으며, 올해 워크숍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솔루션 ‘Omada’와 영상보안 솔루션 ‘VIGI’를 중심으로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아울러 향후 제품 로드맵과 파트너 정책을 공유해 변화하는 네트워크·영상보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시장 환경과 실제 영업·구축 과정에서의 요구사항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된다. 이를통해 일방적인 제품 정보 전달을 넘어 파트너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새로운 사업 기회와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Omada 관계자는 “지역별 시장 환경과 파트너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 소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지난해에 이어 다시 호남 지역을 찾는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파트너들과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고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9월 9일 예정인 ‘광주 라이브 워크숍’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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