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관제 SaaS ‘The N’, CSAP·GS 인증 및 공공조달 기반 보유
컨설팅 통해 지자체·산업단지 등 공공시장 판로 확대 추진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클라우드 기반 AI 영상관제 전문기업 엔클라우드(대표 김원헌)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의 국내 사업화 역량 강화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엔클라우드가 행안부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됐다 [출처: 엔클라우드]
이번 사업은 재난안전 기술 및 제품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사업화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총 20개 기업이 참여하며, 엔클라우드는 공공조달과 마케팅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재난안전 AI SaaS의 공공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엔클라우드는 공공기관·지자체·산업시설의 CCTV를 클라우드에서 통합 관제하는 AI 영상관제 서비스 ‘The N’(AI V-SaaS)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침입과 배회, 출입, 방치물, 화재·연기 등 안전사고 징후를 AI로 탐지해 실시간 알림을 제공하는 재난안전 특화 SaaS다.

[출처: 엔클라우드]
The N은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와 GS 1등급 등 보안·품질 인증을 확보했으며, 조달청 카탈로그 계약 및 NIA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 시스템에도 등록돼 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서 공공기관 대상 시범구매와 수의계약 등 공공조달 기회도 확대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혁신제품 지정과 기존 조달채널을 연계한 공공조달 진출 전략, 수요기관별 제안·계약 방식, 제품 포지셔닝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공공주차장, 체육시설, 산업단지 등 재난안전 수요처를 중심으로 신규 도입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전국 시장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엔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공공 재난안전 현장에서 검증된 AI 영상관제 SaaS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라며 “재난 예방과 사고 감소, 시설 안전관리 고도화에 기여하는 서비스로서 공공·민간 현장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컨설팅 통해 지자체·산업단지 등 공공시장 판로 확대 추진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클라우드 기반 AI 영상관제 전문기업 엔클라우드(대표 김원헌)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의 국내 사업화 역량 강화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엔클라우드가 행안부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됐다 [출처: 엔클라우드]
이번 사업은 재난안전 기술 및 제품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사업화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총 20개 기업이 참여하며, 엔클라우드는 공공조달과 마케팅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재난안전 AI SaaS의 공공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엔클라우드는 공공기관·지자체·산업시설의 CCTV를 클라우드에서 통합 관제하는 AI 영상관제 서비스 ‘The N’(AI V-SaaS)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침입과 배회, 출입, 방치물, 화재·연기 등 안전사고 징후를 AI로 탐지해 실시간 알림을 제공하는 재난안전 특화 SaaS다.

[출처: 엔클라우드]
The N은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와 GS 1등급 등 보안·품질 인증을 확보했으며, 조달청 카탈로그 계약 및 NIA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 시스템에도 등록돼 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서 공공기관 대상 시범구매와 수의계약 등 공공조달 기회도 확대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혁신제품 지정과 기존 조달채널을 연계한 공공조달 진출 전략, 수요기관별 제안·계약 방식, 제품 포지셔닝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공공주차장, 체육시설, 산업단지 등 재난안전 수요처를 중심으로 신규 도입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전국 시장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엔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공공 재난안전 현장에서 검증된 AI 영상관제 SaaS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라며 “재난 예방과 사고 감소, 시설 안전관리 고도화에 기여하는 서비스로서 공공·민간 현장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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