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지원·영업 및 개발 역량 공유·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
2세 경영인 중심 정기 교류 네트워크 구축 계획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여의시스템(대표 성명기·성제현)은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운영 전문기업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대표 임병훈·임동균)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다크팩토리·스마트팩토리 시장에서의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출처: 여의시스템]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자 보유한 핵심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상호 기술을 지원하고, 영업·개발 역량을 공유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2세 경영인들을 주축으로 정기 교류 미팅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 성장의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임병훈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 대표는 “양사가 가치 지향적인 기술 교류를 추진해 다크팩토리·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리드하는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와 협업 관계를 구축해 기쁘다”며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신속하게 구현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이노비즈협회 회원사로,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는 제6·8대 회장을, 임병훈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 대표는 제10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2세 경영인 중심 정기 교류 네트워크 구축 계획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여의시스템(대표 성명기·성제현)은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운영 전문기업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대표 임병훈·임동균)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다크팩토리·스마트팩토리 시장에서의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출처: 여의시스템]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자 보유한 핵심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상호 기술을 지원하고, 영업·개발 역량을 공유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2세 경영인들을 주축으로 정기 교류 미팅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 성장의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임병훈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 대표는 “양사가 가치 지향적인 기술 교류를 추진해 다크팩토리·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리드하는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와 협업 관계를 구축해 기쁘다”며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신속하게 구현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이노비즈협회 회원사로,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는 제6·8대 회장을, 임병훈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 대표는 제10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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