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평가는 사이버 위기 상황을 가정해 기관의 대응 체계를 평가하는 도상 훈련과 실전 방어 훈련, 해킹 메일 훈련 등 3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다.

[자료: 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최근 정보보안 전담 부서를 기존 팀에서 실·처급인 정보보안센터로 격상했다. 6월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도 S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한세희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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